[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의 한 농가용 창고에서 불이 나 3000여만원(소방서 추산) 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3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27분께 영양군 입암면의 한 농가용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52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인력 20여명과 소방차 9대를 동원해 약 3시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