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서울시는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매주 주말 뚝섬한강공원에서 제로웨이스트 축제 ‘제로플 페스타’(ZERO+FESTA)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제로웨이스트를 주제로, 시민이 참여하는 패션쇼를 비롯해 시민참여형 중고거래, 업사이클링 체험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여장권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선순환 나눔장터는 물론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부한 주말 축제가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kwy@heraldcorp.com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