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서울시는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매주 주말 뚝섬한강공원에서 제로웨이스트 축제 ‘제로플 페스타’(ZERO+FESTA)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제로웨이스트를 주제로, 시민이 참여하는 패션쇼를 비롯해 시민참여형 중고거래, 업사이클링 체험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여장권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선순환 나눔장터는 물론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부한 주말 축제가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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