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농무부 인증, 전세계 1만6000곳서 사용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SSG닷컴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12일까지 미국 프리미엄 소고기 할인전을 진행한다.
미국 농무부가 인증한 ‘CAB(Certified Angus Beef·인증 앵거스 비프)’로, 50여개국 1만6000개 레스토랑 및 호텔에서 사용하는 소고기다.
SSG닷컴은 추석 명절 음식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미국산 소고기를 다양한 부위별로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수도권 중심 새벽배송, 쓱배송으로 추석 전날까지 배송 받을 수 있다.
‘CAB 갈비본살 구이용 300g’, ‘CAB 부채살 구이용 300g’, ‘CAB 토시살 구이용 300g’은 각각 40% 할인해 판다. ‘CAB 척아이롤+부채살 반반팩 360g’, ‘CAB 척아이롤+살치살 반반팩 360g’은 각각 30% 싸게 판다. ‘CAB LA갈비 1㎏’은 25% 싼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상훈 SSG닷컴 축산 바이어는 “미국 프리미엄 소고기 CAB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어 품목수와 물량을 지난 설 대비 2배 늘렸다”며 “고객의 취향과 입맛에 맞는 차별화된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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