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신임 사장에 황대일(59·사진) 연합뉴스 선임기자가 내정됐다.
연합뉴스의 경영 감독 등 업무를 수행하는 뉴스통신진흥회는 지난 26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연합뉴스 사장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 3명 가운데 황 선임기자를 최종후보자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황 후보자는 오는 10월 10일 연합뉴스 주주총회에서 사장으로 선임돼 3년 임기를 시작한다. 황 후보자는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연합뉴스에 입사, 자카르타 특파원, 법조팀장, 증권부장, 경제부장, 마케팅부장, 전국·사회에디터, 콘텐츠총괄본부장 등을 지냈다.
신상윤 기자
ke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