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솔로 2집 타이틀곡 '후'(Who)가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갔다.
4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후'는 전주보다 한 계단 하락한 41위에 위치했다.
이 노래는 '톱 100'에 4위로 진입한 뒤 11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지민은 '후'로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자신의 솔로곡 최장기 차트인 기록을 경신했다.
지민의 솔로 2집 '뮤즈'(MUSE)는 나를 둘러싼 영감을 찾는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후'는 힙합 알앤비(R&B) 곡으로 만난 적 없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애틋한 상황과 혼란스러운 감정을 담아냈다.
forest@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