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루시아가 오는 3월 7~8일 서울 합정동 메세나폴리스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단독 콘서트 ‘다시, 봄’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2013년 6월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린 ‘꽃그늘’ 공연 이후 1년 9개월만에 열리는 루시아의 단독 콘서트이다. 루시아는 지난해 봄 정규 2집 ‘라이트 앤 셰이드 챕터 원(Light & Shade Chapter 1)’를 발매하고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지만, 단독 콘서트를 마련하진 않았다.
소속사 파스텔뮤직은 “루시아의 단독 콘서트 소식이 뜸했던 터라 팬들의 공연 요청이 쇄도했다”며 “3월의 첫 주말에 공연이 열리는 만큼 봄의 분위기를 담은 무대 장치 및 선곡으로 팬들을 찾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콘서트에서 루시아는 정규 2집의 주요 수록곡들과 디지털 싱글로 선보였던 ‘오필리아’ ‘녹여줘’ 등 신곡들을 라이브로 들려줄 예정이다.
콘서트는 첫째 날인 3월 7일에는 오후 7시, 둘째 날인 8일에는 오후 6시에 시작된다. 예매는 오는 27일 오후 5시부터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티켓가는 전석 6만6000원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