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그룹 EXID의 멤버 하니가 모태 미녀로 살게 된 이유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29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새내기 특집으로 EXID 하니, 서장훈, 이규혁, 최정윤, 김정남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미선은 “얼굴이 너무 예쁘다. 모태 미녀인 것 같다”라며 하니의 외모를 칭찬했고, 박명수는 “모태 미녀 맞다. 중학교 때부터 유명한 얼짱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하니는 “얼굴 성형을 한 군데도 하지 않았다”며 “사실 ‘성형을 한 번 해볼까’ 생각은 했지만, 엄마가 ‘너 성형한다고 김태희 되는 것 아니다’라고 반대해 생각을 접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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