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수로가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의 자신의 연기에 실망했다고 털어놨다.
김수로는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서 드라마와 영화를 그만두고 갑작스럽게 연극판으로 뛰어든 이유를 털어놨다.
이날 김수로는 “‘신사의 품격’ 끝나고 내 연기에 실망을 많이 했다”면서 “극장은 나의 뿌리다. 초심으로 돌아가기 위해 드라마와 영화는 휴업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김수로는 지난 2012년 방영됐던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배우로서의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그러나 그는 차기작으로 드라마와 영화를 선택하지 않고 연극 활동에 매진해 궁금증을 자아냈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