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중국지점과 자매결연을 맺은 ‘아름다운 교실’ 학생들이 3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를 찾아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에 방문한 학생들은 올 한 해 아시아나항공과 자매결연을 맺은 중국 내 7개 도시의 소외계층 학교 학생들로 각 학교 인솔 교사와 함께 총 35명이 아시아나항공을 타고 한국을 방문했다. 중국 학생들은 4일까지 KOICA 지구촌 체험관, 서울N타워 등 서울의 주요 관광지를 돌아볼 예정이다. 사진은 윤영두(맨 뒷줄 좌측 다섯 번째)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아름다운 교실’ 학생 및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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