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맨 양상국의 여자친구 천이슬이 양상국을 미남으로 추켜세웠다.
양상국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 출연해 ‘스트레스 없이 살기’ 미션에서 심리검사를 받고 난 후 “6개월 전 우울증을 앓았던 것 같다. 일도 그렇고 모든 게 재미없었다”고 말해 놀라게 했다.
그러나 의사는 심리검사 결과를 보며 “지금은 우울증 상태가 아니다. 하지만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 ‘내가 왜 이럴까’ 생각하면 안 된다. 본인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라. 날 알아차리는 게 중요하다”며 조언했다.
이날 방송에는 양상국이 여자친구인 배우 천이슬과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도 공개됐다. 데이트 도중 천이슬이 “내가 본 남자 중에 양상국이 제일 잘 생겼다”고 말하자 양상국은 몹시 기뻐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으며 이 광경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웃음을 쏟아내기도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