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1억년 전 갑옷 공룡 화석이 발견됐다.
최근 미국 유타대학교 연구팀은 스페인 북동부 탄광지대에서 약 1억1300만년~1억1000만년 전 사이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는 갑옷 공룡 화석을 발견했다.
1억년 전 갑옷 공룡 화석은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신종 공룡이어서 더욱 주목된다. 안킬로사우루스(ankylosaurus)로 불리는 이 공룡은 온 몸에 딱딱한 뼈가 덮여 있다. 갑옷 공룡류에 속한다. 길이는 약 5m이며 몸무게는 2톤에 달한다. 섬뜩한 외모와 달리 초식공룡이다.
1억년 전 갑옷 공룡 발견에 누리꾼들은 “1억년 전 갑옷 공룡, 멋지다” “1억년 전 갑옷 공룡, 저 외모에 초식공룡이라니” “1억년 전 갑옷 공룡, 대단한 발견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