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영남이공대학교가 한국생산성본부 ‘2013년 국가고객만족도조사(NCSI)’ 전문대학부문 1위를 차지했다.
11일 영남이공대에 따르면 고객만족지수 75점을 기록해 지난 10일 서울롯데호텔에서 인증패를 수상했다.
영남이공대는 2011년 영진전문대학과 공동1위, 2012년 2위를 차지한데 이어 올해 다시 1위를 차지했다.
이호성 총장은 “그동안 많은 상들을 받았지만 국가고객만족도조사 1위는 우리재학생들로부터 가장 만족하는 대학으로 인정을 받은 것이라 그 어떤 결과물보다 기쁘다”며 “고객만족도조사로 인해 그동안 교수중심이었던 대학사회가 학생중심으로 변화하게 된 점 역시 높이 살만한 일이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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