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쌍용자동차가 지난 11일 ‘체어맨W’ 마케팅 브랜드인 ‘더 W 익스피리언스’의 첫 고객행사인 ‘플라워 아트 인 갤러리(Flower Art in Gallery)’를 성공적으로 개최햇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 가나아트센터에서 체어맨W 고객의 배우자 50명을 대상으로 개최한 ‘플라워 아트 인 갤러리’에서는 전시 안내인의 해설이 있는 미술 작품 감상과 함께 배우 겸 플로리스트 공현주 씨의 크리스마스 장식용 화환 만들기 강좌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쌍용차 관계자는 “앞으로 수도권은 물론 각 지역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문화ㆍ레저ㆍ라이프스타일ㆍ드라이빙스쿨 등 다양한 범주에 걸쳐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