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면 벗은 텔레토비 사진이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면 벗은 텔레토비’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에는 텔레토비들이 모두 가면을 벗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텔레토비의 막내 뽀는 가면을 벗자 성인남성의 얼굴을 드러내 보는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텔레토비는 1997년 영국 공영방송 BBC에서 시작된 어린이 프로그램이다.
2002년 종영된 프로그램으로 단순하며 중독성있는 대사 덕분에 한국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가면 벗은 텔레토비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면 벗은 텔레토비, 충격이다”,“가면 벗은 텔레토비, 이런 동심 파괴자들”,“가면 벗은 텔레토비, 우리 애기 안보여줘야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