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16일 오후 6시 개장식을 앞두고 손님맞이 준비에 분주하다. 이 스케이트장은 내년 2월 23일까지 70일 동안 운영된다. 입장료는 지난해와 같은 시간당 1000원(대여료 포함)이며, 소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높아진 겨울 스포츠에 대한 관심에 맞춰 컬링, 아이스하키 교실도 함께 열린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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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16일 오후 6시 개장식을 앞두고 손님맞이 준비에 분주하다. 이 스케이트장은 내년 2월 23일까지 70일 동안 운영된다. 입장료는 지난해와 같은 시간당 1000원(대여료 포함)이며, 소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높아진 겨울 스포츠에 대한 관심에 맞춰 컬링, 아이스하키 교실도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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