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1년 첫 선정 이후 총 14개 세계일류상품 보유
[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두산중공업은 19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하는 ‘2013 세계일류상품’에 원전 주기기용 일체형 경판과 원자력 여자시스템 등 2개 품목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일체형경판은 원전 핵심기기인 원자로와 증기발생기의 상·하단부를 덮는 주ㆍ단조 소재다. 두산중공업이 개발한 일체형경판은 용접을 하지 않고 일체형으로 제작해 원전 가동 중 정비 검사를 최소화한다. 두산중공업은 해당분야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다.
원자력 여자시스템은 발전기의 출력 전압을 조절하는 원전 핵심제어 설비로 세계 최초로 전류량를 조절하는 제어기 3기가 탑재된 디지털 방식이다. 원전 운전의 안전성이 강화된 제품이다.
올 해 2개 품목이 추가되면서 두산중공업은 총 14개 품목의 세계일류상품을 보유하게 됐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