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울산그린스타트네트워크가 따뜻한 겨울을 선사했다.
울산시는 울산그린스타트네트워크가 23일 울산양육원을 방문하여 원생들을 격려하고 겨울나기용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겨울나기용품은 무릎담요(100개), 수면 양말(100개), 목도리(50개), 장갑(50개) 등으로 김규섭 울산시 환경녹지국장과 이수식<사진> 울산그린스타트네트워크 공동위원장이 전달했다.
한편, 울산그린스타트네트워크는 장만석 울산시 경제부시장, 이수식 푸른울산21환경위원장을 공동 위원장으로 행정, 기업, 시민단체 대표 등 3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에너지 절약▲가정생활용수 절약 ▲대중교통 이용률 높이기 ▲태화강 및 지천 살리기 운동▲공단환경 정화수 심기 등 그린스타트 범시민운동(C·G-10)을 적극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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