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종혁이 한 프로그램에서 아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종혁은 지난 4일 이종혁은 케이블 TV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아내와 연애했던 과거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이종혁은 “아내가 나보다 돈을 훨씬 많이 벌었다. 결혼 전 500만 원 있었는데 연애하면서 300만 원 쓰고, 결혼 직전에는 200만 원이 남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종혁은 “난 예전 소원이 연봉 1,000만 원 넘는 것이었다. 지금 잘 되고 나니 아내는 ‘당신은 아내 복 많다’고 자주 말한다. 인정한다. 아내 아니었으면 이만큼 못 올라왔다”고 아내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방송후 이종혁 아내의 과거 사진은 누리꾼의 눈길을 다시 끌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소피아 로렌 닮았다는 이종혁 부인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사진에는 이종혁 부부의 공항모습이 담겨 있다.
이종혁과 그의 아내는 출국을 위해 인천공항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특히 이종혁 아내는 모델 못지않은 큰 키에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종혁은 20지기 절친인 배우 김민교와 우정을 과시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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