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정유미의 파리 여행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 4일 정유미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Bonjour in PARI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검정색 트렌치코트에 붉은 계열 체크무늬 목도리를 두르는 등 센스있는 여행 패션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미모가 이목을 사로 잡는다.
정유미 파리 여행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유미 파리 여행, 파리로 떠나고 싶어지네" "정유미 파리 여행, 정준영은 왜 같이 안갔지?" "정유미 파리 여행, 남편이 기다리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