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상속자들' 이민호가 박신혜를 백허그하며 여심을 흔들었다.
7일 방송된 SBS ‘상속자들’에서 김탄(이민호)이 은상(박신혜)에게 백허그를 했다. 이날 은상은 자신에게 마음을 고백한 김탄에게 “나는 여기 오면 안 된다. 네가 사는 집과 내가 사는 방은 다르다. 넘을 수 없는 문턱이 있다. 네 방은 그런 문턱이다”라며 선을 그었다.
이에 김탄은 은상을 백허그 하며 “조금만 기다려. 이 세상 모든 문턱을 넘을 수 있게 해줄게. 지금 방법을 생각 중이다”라고 로맨틱하게 속삭였다.
이민호 박신혜 백허그 장면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이민호 박신혜 백허그, 내가 다 설레여" "이민호 박신혜 백허그, 완전 달달했다" "이민호 박신혜 백허그, '상속자들' 백미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