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직(왼쪽)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빈스 케이블(Vince Cable) 영국 기업혁신기술부 장관은 6일(현지시간) 제1차 한ㆍ영 장관급 경제통상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
윤상직(왼쪽)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빈스 케이블(Vince Cable) 영국 기업혁신기술부 장관은 6일(현지시간) 제1차 한ㆍ영 장관급 경제통상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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