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자사의 클라우드 서비스 ‘유플러스박스’가 1000만 가입자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동통신사에 관계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멀티미디어 클라우드 서비스 유플러스박스는 실시간으로 방송, 영화 등 다양한 콘텐츠는 물론 어디서나 개인의 문서나 사진, 동영상과 같은 대용량 파일을 올리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유플러스박스는 2010년 8월 처음 출시된 이후 올해 3분기 월평균 신규가입자 수 40만명을 기록하며 가입자를 확보해 왔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