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캐나다 출신 팝스타 에이브릴 라빈이 정규 5집 ‘에이브릴 라빈(Avril Lavigne)’을 발표했다.
정규 4집 ‘굿바이 룰라비(Goodbye Lullaby)’ 이후 2년 8개월 만의 신보인 이번 앨범엔 지난 4월 첫 번째 싱글로 발매돼 100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히어스 투 네버 그로잉 업(Here’s To Never Growing Up)’, 두 번째 싱글 ‘록 엔 롤(Rock N Roll)’, 밴드 니켈백(Nickelback)의 리더이자 남편인 채드 크로거(Chad Kroeger)와 듀엣으로 부른 ‘돈트 렛 미 고(Don’t Let Me Go)’, 마릴린 맨슨(Marylin Manson)과 함께 녹음한 ‘배드 걸(Bad Girl)’, 일본의 유명 캐릭터를 소재로 만든 곡 ‘헬로 키티(Hello Kitty)’ 등 13곡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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