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최창식 서울 중구청장이 14일 오후 5시 남산 제이그랜드하우스에서 저서 ‘나를 꿈꾸게 만드는 서울 그리고 중구<사진>’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책은 지난 2011년 4월 보궐선거로 당선된 최 구청장의 2년6개월간 발자취와 근무기록을 담고 있다. 또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75%가 방문하는 관광1번지로서의 중구를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중구에서 일자리를 알선한 취업자와 장애인 취업자, 드림하티 제도의 도움을 받은 새터민, 가족 단위 봉사단체 사랑둥지 회장 등 최 구청장이 만난 사람들과 삶에 대한 모습이 생생히 담겼다.
최 구청장은 30년간 서울시에서 근무하다 2008년 행정2부시장으로 퇴임했다. 이후 중구청장에 당선되면서 ‘활기찬 지역경제’, ‘권역별 특화된 미래도시’, ‘구민과 함께하는 참여행정’ 등 6대 운영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kih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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