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지난 12일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서울 삼양동 구세군강북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복지기관 어린이ㆍ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사랑을 주제로 연극 문화예술 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 어린이들은 그동안 ‘한화예술더하기’를 통해 배운 스토리텔링, 미술, 디자인 등을 활용해 직접 대본, 분장, 소품 등을 만들어 연극으로 구현했다. ‘한화예술더하기’는 2009년부터 한화와 메세나협회가 공동 운영해온 저소득층 어린이 대상 문화예술 교육사업으로 김승연 한화 회장의 사회공헌 철학인 ‘함께 멀리’를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한화예술더하기’ 연극수업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한화 임직원 자원봉사자가 환경체험 연극 ‘미래의 특명, 지구를 지켜라!’를 공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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