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3년 원전 하나 줄이기’ 인센티브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원전 하나 줄이기 인센티브 사업은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와 시민이 참여하는 원전 하나 줄이기 실행위원회에서 평가하는 사업이다. 자치구별 에너지 절약, 에너지 효율화,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총 14개 시책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도봉구는 그동안 학교 옥상에 태양광발전시설 설치와 같은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통한 신재생에너지 생산과 주택의 창호 개선, 1가구 1LED 등 교체 운동과 같은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화 등 다양한 사업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왔다.
황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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