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코(사장 손효원)가 울산 북구 산하동 142번지에 조성되는 ‘울산 블루마시티 엠코타운’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현대엠코가 단독 시공하는 이번 공사는 블루마시티현대엠코지역주택조합에서 발주한 공사로 총 공사금액은 약 1,000억원이다.
총 3만 1047평에 지하2층~지상 27~33층, 총 696세대로 내년 2월 착공에 들어가 2016년 8월 입주할 예정이다.
윤현종 기자/
test1001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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