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기기가 발달하면서 젊은사람들이 손수 쓴 편지를 봉투에 담아 우표를 붙여 보내는 모습이 사라져가는 가운데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가 서초플라자에서 우표수집가들이 정성들여 수집한 작품을 전시하는 취미우표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이 3회째인 취미우표 작품전시회는 우취회회원이 수집한 작품 50여틀이 전시돼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번이 3회째인 취미우표 작품전시회는 우취회회원이 수집한 작품 50여틀이 전시되어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1.19 스마트 기기가 발달하면서 젊은사람들이 손수 쓴 편지를 봉투에 담아 우표를 붙여 보내는 모습이 사라져가는 가운데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청 내 서초플라자에서 우표수집가들이 정성들여 수집한 작품을 전시하는 취미우표 작품전시회가 열렸다. 이번이 3회째인 취미우표 작품전시회는 우취회회원이 수집한 작품 50여틀이 전시되어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1.19 스마트 기기가 발달하면서 젊은사람들이 손수 쓴 편지를 봉투에 담아 우표를 붙여 보내는 모습이 사라져가는 가운데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청 내 서초플라자에서 우표수집가들이 정성들여 수집한 작품을 전시하는 취미우표 작품전시회가 열렸다. 이번이 3회째인 취미우표 작품전시회는 우취회회원이 수집한 작품 50여틀이 전시되어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1.19
이번이 3회째인 취미우표 작품전시회는 우취회회원이 수집한 작품 50여틀이 전시되어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1.19 스마트 기기가 발달하면서 젊은사람들이 손수 쓴 편지를 봉투에 담아 우표를 붙여 보내는 모습이 사라져가는 가운데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청 내 서초플라자에서 우표수집가들이 정성들여 수집한 작품을 전시하는 취미우표 작품전시회가 열렸다. 이번이 3회째인 취미우표 작품전시회는 우취회회원이 수집한 작품 50여틀이 전시되어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1.19 스마트 기기가 발달하면서 젊은사람들이 손수 쓴 편지를 봉투에 담아 우표를 붙여 보내는 모습이 사라져가는 가운데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청 내 서초플라자에서 우표수집가들이 정성들여 수집한 작품을 전시하는 취미우표 작품전시회가 열렸다. 이번이 3회째인 취미우표 작품전시회는 우취회회원이 수집한 작품 50여틀이 전시되어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1.19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