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태일 기자]LG전자는 커브드 스마트폰 ‘LG G 플렉스’의 양산 1호 제품이 이달 21일부터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서 전시된다고 20일 밝혔다.
LG G 플렉스 양산 1호는 평택 스마트폰 공장에서 생산 시작 후 가장 먼저 제조된 제품이다. LG G 플렉스가 곡면 디스플레이와 휘어진 배터리를 동시에 탑재한 최초의 커브드 스마트폰이라는 점을 고려해 LG전자와 역사박물관은 LG G 플렉스의 전시를 결정했다.
서울 광화문 인근에 위치한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은 19세기 말 개항기부터 현재에 이르는 한국의 역사를 한눈에 엿볼 수 있는 국립 근현대사 박물관이다. 올해 초에는 LG전자 곡면 올레드 TV 양산 1호 제품이 이곳에서 전시된 바 있다.
마창민 LG전자 MC 한국마케팅담당 상무는 “LG G 플렉스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소비자 가치를 실현한 진정한 커브드 스마트폰”이라며, “이번 전시는 LG전자가 가진 선진 기술을 널리 알리는 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illpass@heraldcorp.com
정태일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