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인지역 광고 연합동아리 ‘애드피아’ 주최
[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현대인들이 소중하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일까. 각자 살아가기도 바쁜 지금, 소중한 것을 우리는 잃어버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다음달 초 충무로 겔러리토픽에서는 소중함을 느끼기 어려웠던 우리 현대인을 위한 광고전시회가 개최된다.
서울 경인지역 대학생 광고 연합동아리 ‘애드피아’는 오는 12월5일부터 사흘간 서울 충무로 겔러리토픽에서 ‘소중함을 말하다’<포스터 사진>라는 타이틀로 광고 전시회를 연다. 전시회에서는 일상의 사소한 것부터 가족, 감정들까지 다양한 관점으로 본 광고들이 전시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작품감상 만을 하는 일반 전시회와는 달리 영화상영관을 응용한 영상관람을 시도할 예정이어서 시선을 끌고 있다. 광고전시회는 애드피아가 18번째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ys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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