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4일 CJ대한통운에 대해 “2015년 글로벌 사업 역량 강화 원년이 될 것”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고, 목표주가 25만원을 내놓았다.
강동진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했다”며 “4분기 택배 처리량에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택배시장 내 시장 지배력 강화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CJ대한통운은 지난 4분기 매출 1조2300억원, 영업이익 59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3.8%, 276.0% 증가했다.
/
par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