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그룹 엑소(EXO) 디오가 영화 ‘카트’(부지영 감독, 명필름 제작)로 첫 연기에 도전한다.
한 매체에 따르면 29일 디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디오가 ‘카트’ 출연을 확정했다. 극 중 염정아 아들 역할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엑소의 멤버 중 본격적인 연기를 시작하는 것은 디오가 처음이다. 그 동안 엑소의 뮤직비디오에서 연기를 펼친 적이 있지만 정극 연기에 도전한 적은 없다.
영화 ‘카트’는 대형마트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던 싱글맘 염정아가 부당해고를 당한 이후 이에 맞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의 부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건축학개론’ 등의 명필름이 제작을 맡았다. 앞서 문정희와 염정아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한편 ‘카트’는 내년 개봉을 목표로 캐스팅을 확정 지은 후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