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희(왼쪽) IBK기업은행장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지난 1일 서울 여의도동 중소기업회관에서 노란우산공제 가입대행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기업은행은 오는 7일부터 전국 영업점에서 노란우산공제를 판매할 예정이다. 소기업ㆍ소상공인의 생활안정을 위해 도입된 노란우산공제는 매월 일정액의 부금을 납입하고 폐업과 사망 등으로 경영난에 처할 경우 공제금을 지급하는 일종의 퇴직금 공제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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