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ㆍ사진)와 인니한인상공회의소(회장 송창근)는 1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샹그릴라호텔에서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경영활동을 돕고 국내 중소 및 중견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키로 했다.
향후 한ㆍ인니 간 경제협력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사절단 파견과 제회의 개최 등을 통해 교류를 강화하기로 다짐했다. 또 대한상의는 인도네시아 진출 국내 기업의 애로사항을 인니 정부와 한국 정부에 공식적으로 전달하는 소통의 창구 역할을 맡기로 합의했다. 재인니한인상의는 앞으로 인도네시아에 진출하는 우리 중소ㆍ중견기업에 현지 정보와 필요한 자문을 제공하는 등 대인니 진출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김영상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