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2일 2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WIN과 하이터치!’라는 깜짝 이벤트가 열렸다.
YG엔터테인먼트에서 빅뱅의 뒤를 잇는 신인 남자 아이돌을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WHO IS NEXT: WIN’에서는 A팀과 B팀으로 나뉘어 배틀을 벌이고 심사위원 평가와 국민 투표로 최종 우승한 단 한팀만이 데뷔의 기회를 갖는다.
지난 11일 방송된 ‘WIN’에서 만년 2위를 기록하던 A팀이 강승윤의 자작곡으로 심사위원의 호평세례를 받으며 심사위원 점수에서 첫 승리를 거둔바 있다.
이미 데뷔도 전에 방송을 통해 눈도장을 찍으며 실력과 재능, 매력을 어필한 그들에게 데뷔한 아이돌 못지 않은 팬덤이 형성됐고 이날 하이터치회에도 3천여 명의 팬들이 몰려 뜨거운 팬심을 보였다.
한편 ‘WIN’의 시청자 투표는 포털 사이트 다음과 카카오톡, 카카오게임 ‘판타지 러너즈for kakao’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현재 방송종료 직후부터 오는 13일 자정까지 3일간에 걸쳐 합산 반영된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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