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계범주가 신보로 돌아온다.
지난해 12월 두 번째 미니음반 '24'를 통해 뮤지션으로서 인정을 받은 계범주는 6일 정오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살아'를 발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살아'는 소울(Soul)과 발라드(Ballad)를 합친 소울라드(Soullad) 라는 새로운 장르의 노래이다. 지난해 12월 발매 한 미니음반 타이틀곡 '28.5'와 마지막까지 타이들 곡 경쟁을 했던 곡이기도 하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계점부는 이번 새 음반 작업을 통해 가창적인 요소에 신경을 많이 썼다. 아울러 기존에 보여주지 못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자 노력했다.
계범주는 새 음반을 공개한 뒤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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