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업체 삼표(대표 최병길ㆍ사진)는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이 개최한 ‘2013 세계 표준의 날’ 행사에서 ‘국표준화대상’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표준화부문 포상은 산업표준화 활동을 선도적으로 수행하고 개발기술 표준화를 통해 사회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기업에 주는 상이다.
삼표는 지난 2006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골재분야 KS마크를 획득했다. 올해부터는 이 시스템과 기술을 중소 레미콘업체에 전수해주고 있다. 삼표 관계자는 “2015년까지 50개 이상 중소 레미콘업체들에 보유기술 노하우를 전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