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틀 · 유리 · 실란트 3톱 시스템 보온단열재 적용 새는 열차단
KCC(대표 정몽익)가 에너지효율 1등급을 넘어 ‘제로(Zero)’ 도전을 선언했다.
이 회사가 내건 ‘제로기술’이란 새는 에너지 제로ㆍ유해물질 제로 등 2가지를 말한다. 새는 에너지 제로화기술은 자사가 직접 생산한 창호의 창틀ㆍ유리ㆍ실란트 3톱 시스템과 보온단열재에 적용된다. 보온단열재의 경우 무기재료를 사용해 열 차단은 물론 화재 등 위험으로부터 안전을 지켜준다.
유해물질 제로화기술은 각종 유해화합물을 배출해 새집증후군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페인트에 이러한 유해성분을 없앤 것을 말한다. 친환경 페인트 ‘숲으로’는 납, 카드뮴, 수은 등 중금속은 물론 포름알데히드, VOC(휘발성 유기화합물) 등 유해물질을 없애는 등 건강을 지켜주는 유해물질 제로 제품이다.
종합 건축자재회사로서 KCC가 지향해야 할 새 기술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이다. KCC는 최근 이런 의지를 담은 TV광고까지 선보였다.
KCC 관계자는 22일 “창호, 보온단열재, 페인트 등 건축자재가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에너지를 지키고 친환경을 구현하는 기술인 점을 고객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