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배우 고은미가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과거 이상형에 대한 발언이 6일 화제다.
다수 연예매체에 따르면 고은미는 8세 연상의 사업가와 5월 12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고은미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예비신랑과 2년여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은미는 2010년 방송된 QTV ‘여자만세’에서 “남자의 현재보다는 가능성을 본다”고 이상형을 언급했다.
이어 고은미는 “다방면으로 조언을 구할 수 있는 남자가 좋다”고 말했다.
한편, 과거 외모 콤플렉스 발언도 눈길을 끌고 있다.
고은미는 과거 KBS ‘스타 골든벨’에 출연해 “외모 콤플렉스가 많다”라고 밝혔다. 당시 고은미는 “목이 긴 것이 콤플렉스다”라며 “수영 모자를 쓰는 게 제일 싫다. 너무 꼴뚜기 같다”라고 말해 주변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고은미는 현재 MBC 일일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에서 도혜빈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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