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뽀뽀가 싫은 아기 영상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뽀뽀가 싫은 아기’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올라와서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빠가 아기의 볼에 뽀뽀를 하자 얼굴을 찌푸리며 울음을 터뜨릴 것 같은 표정을 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특히 뽀뽀가 싫은 아기의 표정이 너무나 실감나서 눈길을 끌었다. 아기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뽀뽀가 싫은 아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뽀뽀가 싫은 아기, 아빠 수염이 따가워서 그런듯” “뽀뽀가 싫은 아기, 불쌍한데 표정 너무 귀여워” “뽀뽀가 싫은 아기, 울기 직전 얼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