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통합진보당 소속 의원 및 당원 200여명은 4일 오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이석기 의원에 대한 체포 동의안 처리를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진보당 오병윤 원내대표는 “민주당 의원들에게 엄격한 심사를 할 것을 요청했다. 국정원의 날조행위는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동의안을 처리하지 말 것을 호소했다.
오 원내대표는 이날 “체포동의안 처리가 정상적 과정을 거쳐주면 좋겠다”며 “원포인트 처리는 저희들에 대한 이중살인이다”고 말했다. 또한 오 원내대표는 “이 사건에 대해서 어떤 판단을 갖느냐를 넘어서 국회의원의 체포동의안의 법리가 내란죄가 맞는지 판단해달라고”고 밝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