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서진이 ‘꽃할배 앓이’ 중이다.
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택시’에는 이서진과 나영석PD가 출연해 ‘꽃보다 할배’ 제작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이서진은 “지금은 ‘내가 선생님들을 안 챙기면 누가 챙기나’하는 생각을 한다”며 “이런 생각 정말 하기 싫은데 자꾸 이렇게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나PD는 “선생님들도 그러신다. 제가 이서진 씨 말고 다른 사람은 어떠냐고 물어보면 ‘서진이 아니면 안돼’라고 말씀하신다”며 할배들의 서진에 대한 애정을 짐작케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꽃보다 할배’에 출연 중인 배우 신구는 이서진과 나PD에게 애정 어린 영상 편지를 띄워 눈길을 끌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