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무한도전’ 방송에서 정형돈이 복통을 호소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100 빡빡이의 습격’ 특집으로 추격전이 벌어졌다. 이날 정형돈은 100명의 빡빡이들 중 돈가방을 들고 있는 빡빡이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하지만 복통이 도져 가방을 찾기는 커녕 화장실 찾기에 바쁜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국 정형돈은 계속된 복통으로 탈진하기에 이르렀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자막으로 “탈진으로 인해 더 이상 촬영 불가”라며 일주일 뒤 촬영을 재개했음을 알렸다.
무한도전 추격전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추격전 재밌었는데 정형돈 복통 호소 안타까웠다”, “무한도전 추격전, 정형돈 다음주엔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무한도전 추격전, 정형돈 복통 지금은 괜찮은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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