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삼성증권(사장 김석)은 국내 금융업계 최초로 4년 연속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World 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World)에 편입됐다고 밝혔다. 특히 금융서비스(Financial Service)부문에서는 삼성증권과 영국 Provident 등 2개사만 4년 연속 World 지수에 편입됐다. DJSI 한국 지수에서는 금융서비스 부문 리더기업으로 선정되었다.
DJSI는 미국 다우존스와 지속가능경영평가 부문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스위스 SAM사가 1999년 공동으로 개발한 평 가기법으로 기업의 가치를 재무 성과 뿐만 아니라 사회, 환경 부문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바탕으로 선정하는 지수 이다.
삼성증권은 2009년 처음으로 DJSI 지속가능경영 평가에 참여 했으며, 2010년부터 지속가능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적극적인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전개한 결과 이듬해인 2010년부터 금융업계 최초로 DJSI World 지수에 선 정되어 왔다. 이번 DJSI World지수는 2,523개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해 333개 기업이 DJSI World 지수에 편입되었으며, 금융서비스 분야에는 12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happyda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