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송중기 군 생활 관련 제보에 이광수가 농담 섞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1일 이광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많이 힘든거니?”라는 글과 함께 한 누리꾼의 댓글을 게시했다. 이 글에는 “거짓말 안하고 내 친구 저기 훈련소 교관인데 송중기 몽쉘 훔쳐 먹다가 걸렸데. 사람이긴 사람이네”라는 제보글이 담겨 있다.
이 글의 진위 여부는 알 수 없으나 이광수의 너스레에 ‘런닝맨’ 출연으로 다져진 두 사람의 허물없는 관계를 짐작할 수 있다. 이광수의 글에 하하도 “면회가자. 과자 들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송중기 훈련소 사연에 누리꾼들은 “송중기 훈련소 사연 사실일까?”, “송중기 훈련소 사연, 송중기한테 저 과자 여러박스 오겠네”, “송중기 훈련소 사연, 연예인도 사람이지”, “송중기 훈련소 사연, 이광수 글 센스 넘치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달 27일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에 입소했으며, 현재 22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