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식 기자]우정사업본부는 2013년 대한민국우표전시회 개막일에 맞추어 우표취미주간 특별우표 4종 320만 장과 소형시트 14만 장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되는 우표는 우표수집 과정 중 여자 아이가 편지를 써서 봉투에 우표를 붙인 뒤, 우체통에 넣고, 이 편지를 받은 남자 아이가 봉투에서 우표를 떼어, 우표앨범에 우표를 정리하는 과정을 만화기법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번 우표는 오는 8일 코엑스서 개최되는 대한민국우표전시회 개막일과 동시에 발행돼 우표수집을 장려하고 우표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그 의미가 있다. 대한민국우표전시회장과 전국우체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다음 우표는 ‘해양경찰 창설 60주년 기념우표’로 9월 10일 발행된다.
yj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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