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로다운30ㆍ쿼츠ㆍ한음파가 오는 10일 오후 7시 대구 대명3동 클럽 헤비에서 합동연 ‘암울소닉 대구’를 펼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6월에 열린 부산 공연과 올해 3월에 열린 서울 공연에 이은 세 번째 ‘암울소닉’ 공연이다.
로다운30은 노이즈가든 출신 기타리스트 윤병주를 중심으로 활동 중인 록밴드다. 쿼츠는 지난 해 KBS 2TV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 ‘톱밴드2’에 출연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다. 한음파는 강렬한 기타 사운드와 몽골의 전통악기 마두금을 결합한 독특한 음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티켓 예매는 클럽 헤비(cafe.daum.net/clubheavy96)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예매 2만 원, 현매 2만 5000원이다.
12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