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흉악범의 범행이 날로 진화하면서 이들을 체포해 가는 수법도 진화하고 있다.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중국 경찰이 도입한 흉악범 체포 신무기’라는 글과 사진이 올라 누리꾼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중국에서는 최근 묻지마 살인 등 흉악범죄가 자주 일어나고 있다. 경찰은 범행현장에서 혐의자를 제압, 체포할 때 쓰는 새로운 무기를 도입했는데 중국 소후닷컴이 7일 사진기사로 보도한 영상이 누리꾼들에게 소개된 것.
사진은 광둥(廣東)성 포산(佛山) 특별경찰(무장경찰)들이 이 새로운 체포용 무기를 다루기 위해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두고 중국매체는 “마치 사나운 짐승을 잡을 때 쓰는 도구 같은 새로운 체포무기”고 평했다. 이 흉기를 든 남성의 팔다리나 몸통에 걸리면 빠져나올 수 없도록 만들어 제압하는 장치다. 보는 것만으로도 끔찍하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