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흉악범의 범행이 날로 진화하면서 이들을 체포해 가는 수법도 진화하고 있다.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중국 경찰이 도입한 흉악범 체포 신무기’라는 글과 사진이 올라 누리꾼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중국에서는 최근 묻지마 살인 등 흉악범죄가 자주 일어나고 있다. 경찰은 범행현장에서 혐의자를 제압, 체포할 때 쓰는 새로운 무기를 도입했는데 중국 소후닷컴이 7일 사진기사로 보도한 영상이 누리꾼들에게 소개된 것.
사진은 광둥(廣東)성 포산(佛山) 특별경찰(무장경찰)들이 이 새로운 체포용 무기를 다루기 위해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두고 중국매체는 “마치 사나운 짐승을 잡을 때 쓰는 도구 같은 새로운 체포무기”고 평했다. 이 흉기를 든 남성의 팔다리나 몸통에 걸리면 빠져나올 수 없도록 만들어 제압하는 장치다. 보는 것만으로도 끔찍하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