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롯데손해보험은 8일 자사가 판매중인 온라인차보험인 ’하우머치 자동차보험‘이 판매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월 매출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합리적인 가격과 고객중심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꾸준한 영업망 확대를 통해 고객서비스 향상에 힘써온 노력의 결과라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롯데손보는 현재 전국 7개 센터 약 600여명의 상담조직을 구성해 고객을 응대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서비스 만족 대상’ 수상,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 품질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하는 등 온라인 자동차보험의 대표주자로 그 위상을 높여나가고 있다.
김도한 롯데손보 신채널영업부문장은 “매출 300억 돌파는 롯데 하우머치 자동차보험에 대한 고객의 변함없는 신뢰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며 “성장 속도가 빠른 국내 온라인 자동차보험 시장 점유율은 머지않아 전체 자동차 보험 시장의 50%대로 진입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에 롯데손보도 경쟁력 있는 영업 인프라와 노하우를 기반으로 실적증대 및 고객 중심의 서비스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