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유선이 결혼 1년여 만에 임신했다.
25일 유선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유선이 첫 아이를 임신했다. 내년 1월께 출산 예정이다”고 전했다.
유선은 지난해 5월 10년 간 열애한 세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지 약 1년 만에 첫 아이를 가졌다.
이에 유선은 태교와 동시에 가능한 범위 내에서 드라마, 인터뷰, 화보 촬영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유선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선 임신 축하드려요”, “유선 임신, 유선씨 닮은 예쁜 딸 낳으시길”, “유선 임신, 태교 잘 하셔서 예쁘고 똑똑한 아이 낳으시길”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9년 영화 ‘마요네즈’로 데뷔한 유선은 드라마 ‘달콤한 스파이’(2005), ‘솔약국집 아들들’(2009) 등과 영화 ‘검은집’(2007) ‘이끼’(2010) ‘가비’(2012) 등에 출연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